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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라남도 보건 환경연구원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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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
조회수 151
일 자 2017년 10월 13일
첨부파일 쯔쯔가무시주의(보도자료)_감염병조사과.hwp [31]Kbyte / 다운로드[82]건 
글제목 [보건 보도] 가을철, 쯔쯔가무시증 병원체 중점 관리
-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특별 주의 당부 -
○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(원장 양수인)은 매년 가을철이면 많이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 병원체감시사업 16일부터 11월말까지 수행한다고 10월 13일 밝혔다.
○ 이번 사업의 주된 내용은 털진드기와 등줄쥐를 채집․포획한 후 쯔쯔가무시균증 병원체 보유여부를 확인하여 환자발생 최소화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.
○ 쯔쯔가무시증은 법정 감염병 3군에 해당하며, 수확철이나 야외활동이 많은 시기에 논이나 밭, 수로, 초지 등에 서식하는 등줄쥐에 기생하는 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이다.
○ 주로 9월에서 11월 사이에 많이 발생하므로 농작업이나 야외 활동 후에 발열, 두통,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신속히 병․의원을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.
○ 예방방법으로는 등산 등 야외활동 시에는 기피제를 뿌리거나, 긴 소매, 양발을 신어 피부노출을 삼가고, 휴식 중에는 돗자리를 사용하여 앉고, 활동 후에는 샤워을 반드시 해야 한다.
○ 최경철 감염병조사과장은 "지난 해 우리 도에서는 1,763명, 올 해는 현재까지 361명의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발생한 만큼 야외활동시에는 피부노출을 최대한 줄이는 등의 예방수칙을 잘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"고 말했다.
문의> 감염병조사과 임현철 연구사 061-240-52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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