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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라남도 보건 환경연구원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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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
조회수 59
일 자 2017년 10월 19일
첨부파일 보도자료(20171017-악취실태조사_결과)_609.hwp [32]Kbyte / 다운로드[40]건 
글제목 [환경 보도] 여수화양농공단지 악취실태조사 결과, 악취물질 감소
- 전남보건환경硏, 조사지점 엄격한 배출허용기준 만족 -
전남보건환경연구원(원장 양수인)에 따르면 지속적인 악취 민원으로 2013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여수화양농공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악취실태조사 결과 악취물질이 감소되었다고 19일 밝혔다.
악취실태조사는 악취관리지역 내 2개 지점, 피해가 예상되는 영향지역 3개 지점, 경계지역 1개 지점으로 총 6지점을 선정하여 2014년부터 분기별로 추진하고 있다.
2014년 실태조사에서 냄새감지한계 희석배수인 복합악취가 17배로 부적 1회(기준 15배 이하)와 지정악취물질 암모니아, 황화수소 등 9종이 검출되었다. 최근 3/4분기 실태조사 결과 모든 항목에서 엄격한 배출허용기준을 만족하였고, 지정악취물질은 암모니아 등 3종이 검출되어 악취물질의 종류와 농도가 감소되었다.
김환범 대기보전과장은 “악취실태조사 결과 연차적으로 오염도가 개선되고 있다.”며 “여수시와 정보공유 및 업무협의를 통해 악취오염물질 배출저감에 효과적인 대응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.”고 말했다.
한편,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전년도 여수화양농공단지 악취실태조사를 한 결과, 복합악취와 22개 지정악취물질 모두 엄격한 배출허용기준 이내로 조사되었다.
문의> 대기보전과 박보영 연구사 061-240-53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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