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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라남도 보건 환경연구원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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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
조회수 56
일 자 2018년 01월 04일
첨부파일 보도자료_(법정감염병_9종_실험실_진단_확대)0103.hwp [32]Kbyte / 다운로드[11]건 
글제목 [보건 보도] 법정감염병 확인진단 검사도 이제는 지방자치시대
- 전남보건환경硏, 항생제내성균 등 9종 감염병 진단 능력 확보-
○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(원장 양수인)은 그동안 질병관리본부에서 수행하던 항생제내성균종(CRE)등 법정감염병 9종에 대한 확진검사를 2018년 1월부터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다고 발표했다.
○ 현재 우리나라에는 66종의 법정감염병이 지정되어 있으며, 질병관리본부에서는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의 감염병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검사기술 이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.
○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새롭게 9종의 기술이전과 함께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한 검사능력 확인평가를 모두 통과하였으며,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등 신종감염병을 포함 총 43종의 법정감염병 검사가 가능하게 되었다. 추가로 검사 가능한 법정감염병 9종은 ▲A형간염(1군) ▲일본뇌염, 수두(2군) ▲레지오넬라증, C형간염,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(VRSA)감염증,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(CRE)감염증(3군) ▲큐열, 진드기매개뇌염(4군)이다.
○ 전두영 미생물과장은 “해마다 법정감염병의 수가 늘어 모든 법정감염병에 대한 대응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”이라며 “앞으로는 지역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감염병에 대한 검사가 가능하도록 목표를 세워 준비해나갈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문의> 미생물과 박숙 연구사 061-240-5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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