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바로가기

자료실

관련사이트

보건관련상식

  • HOME >
  • 자료실 >
  • 보건관련상식

전라남도 보건 환경연구원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

로그인
{게시판명} 게시물보기
작성자 관리자
조회수 35
일 자 2020년 02월 03일
첨부파일 [1.pdf [413]Kbyte / 다운로드[71]건 
글제목 [미생물과]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분리, 첫 환자 발생!
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분리, 첫 환자 발생! ◇ 해수에서 올해 첫 번째 비브리오패혈증균 분리(1월 13일 채수) ◇ 1월 17일 비브리오패혈증 첫 확진환자 발생(82세(여), 경기 거주) ◇ 어패류 익혀먹기, 바닷물 접촉주의(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), 어패류 5℃ 이하 저온보관 및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□ 질병관리본부(본부장 정은경)는 전남 영광군, 제주시 산지천 해수(1월 13일 채수)에서 올해 첫 번째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을 분리했고, 1월 17일 올해 비브리오패혈증 첫 확진환자가 신고 되어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. ○질병관리본부가 운영하는 ‘해양환경 내 병원성 비브리오균 실험실 감시사업’의 일환으로,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및 국립제주검역소가 1월 13일 채수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을 첫 분리(2020년 1월 17일)했다. ○ 올해 처음 신고 된 환자*(82세 여성)는 1월 8일 발열, 구토, 설사, 복통 등 증상이 발생했고, 현재 입원 치료 중에 있다. * 고혈압, 갑상선 기능 항진증 등 기저질환 있었음 □ 올해는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예년 대비 3~4개월 빨리 신고 되었고 해수에서도 비브리오패혈균이 검출되고 있어, 해수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발생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. ○ 비브리오패혈증은 간 질환자, 알콜중독자,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, 치사율이 50%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먹는 등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.
이전글 비브리오패혈증균에 주의
다음글 감염병 위기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내년부터 감염병 체계를 바꿉니다!
리스트